스토리
천천히 읽는 리스트
테이블 위의 프랑스, 잔 옆의 촛불.
Tipsy Wine Bar는 레탄톤 거리의 프랑스식 와인 바로, 그 이야기는 리스트를 통해 전해진다: 따뜻하고 촛불이 은은한 진한 붉은 벽의 실내, 창가 테이블에서 읽는 잔술과 병술의 프랑스 와인.
리스트는 이 공간의 중심이다 — 목재 테이블 위에 펼쳐진 FRANCE 와인 지도, 벽의 잔술 보드, 병에 꽂힌 촛불과 붉은 장미 한 송이와 함께 창가 테이블에서 읽는 커플들.
리스트 주변에는 공간의 나머지가 자리한다: 유리로 된 거리 전면, 라탄 비스트로 의자가 있는 작은 테라스, 벽에 걸린 액자 속 프랑스 미술품, 테이블 위의 생화.
기록에는 업주의 말이 없으므로 이 공간이 문을 연 이유에 대해서는 주장하지 않는다 — 보여주는 것은 공간 그 자체, 업주 사진에 담긴 그대로이다: 붉은 벽, 액자 속 미술품, 촛불 병, 장미.
프랑스 지도
한 잔과 함께 읽기
테이블 위의 와인 지도 메뉴 — 한 잔과 함께 읽도록 펼쳐진 프랑스.
잔술
벽 보드
벽 보드에는 잔술 목록이 사진에 찍힌 그대로 적혀 있다: 180 / 190 / 210, 숫자만.
붉은 방
진한 붉은 벽
진한 붉은 벽, 액자에 담긴 프랑스 미술품, 장미 한 송이와 병에 꽂힌 촛불로 꾸민 목재 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