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세 개의 이정표, 한 주소
1956년 떤딘 시장 앞 작은 식탁에서 오늘날 'Since 1956 — 분점 없음'이 찍힌 빨간 냅킨까지: 여기서 바뀐 것은 간판의 도로명뿐이다.
1956
작은 식탁 하나
가게는 거리 이름이 히엔브엉이던 시절, 새벽 떤딘 시장 장꾼들을 위해 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껌땀, 숯불 돼지고기, 비, 짜뿐이었다.
3대
3대에 걸친 전승
창업주에서 손주까지: 진하게 양념한 숯불 돼지고기, 손수 만든 비, 유럽풍의 게 껍질 짜꾸어 파르시.
오늘
여전히 한 주소
냅킨에는 '껌땀 114 보티사우 — Since 1956 — 분점 없음'. 두 번째 지점도, 바뀐 레시피도 없다.
대표 메뉴
꼭 시켜야 할 세 가지
모든 메뉴는 잘 지은 껌땀에 파기름, 피클, 느억맘 소스와 함께 나온다.
01
짜꾸어 파르시
다진 돼지고기와 찢은 게살을 섞어 게 껍질에 채워 구운 — 70년 가까이 이어온 가게의 대표 메뉴, '꾸어 파르시'.
65.000đ
02
껌땀 보코
진한 소스의 푹 끓인 소고기 스튜 — 껌땀과 함께, 또는 반미에 찍어 먹는다. 이 메뉴 때문에 '껌땀 보코 집'이라고도 불린다.
55.000đ
03
전통 숯불 돼지고기
옛 방식대로 양념한 숯불 돼지고기, 딱 맞게 익혀 — 향긋하고 퍽퍽하지 않다.
55.000đ
실제 사진
손님이 찍은 그대로의 한 접시
구글에 손님이 올린 사진 — 연출 없음.



단골
오래도록 찾아온 사람들
단골들이 말하는 가게 — 리뷰에서.
어릴 때부터 먹어온
2000년부터 맛이 그대로 — 입에 맞으면 계속 찾는다.
떤딘 직장인
점심시간이면 떤딘 시장 주변 직장인들로 붐빈다.
꾸어 파르시 팀
게 껍질 짜꾸어를 먹으러 온다 — 다른 집엔 없는 메뉴.
방문
단 하나의 주소
가게는 보티사우 거리의 패션 상점들 사이, 레반땀 공원 맞은편에 소박하게 자리한다.
주소
114 보티사우, 떤딘, 1군, 호치민
지도상 6:00–12:00 — 일부 가이드는 11:00–23:00; 미확인, 미리 전화 권장.